법무법인 정률이민

미국 비자 발급 8% 감소, 특히 유학생 F1 비자가 크게 줄어

한눈에 보기

과정
기타
대상 학년
G1~G6, G7~G9, G9~10, G11~12, 재수/N수
대상 학교
국제학교, 해외고, 국내 일반고, 검정고시, 기타
지역
강남
진행 방식
온/오프라인
모집
상시 모집 (언제든 시작)

2025년 한국인 미국 비이민비자 발급이 8% 줄었어요. 특히 유학생 F1 비자가 19% 감소했는데요, 비자 종류별 통계와 앞으로의 전망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

미국 유학이나 출장,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꼭 알아두셔야 할 소식이 있어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한국인이 받은 미국 비이민비자 발급 건수가 약 8% 줄었다는 분석이 나왔거든요. 특히 학생 비자(F1)의 감소세가 뚜렷하다고 합니다.

오늘은 어떤 비자가 얼마나 줄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2025년 한국인 미국 비이민비자 발급량 약 8% 감소

학생(F1) 비자는 약 19% 감소로 가장 큰 폭

상용·관광(B1·B2) 비자는 올해 들어 오히려 회복세

유학생 체류 기간 4년 제한 규정 발표로 감소세가 이어질 가능성

​

​

US 미국 비이민비자, 얼마나 줄었을까요?

​

이번 분석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실이 미 국무부의 국가별 비자 발급 통계를 직접 분석해

9월 22일 공개한 내용이에요.

바이든 행정부 시절이던 2024년에는 7만 4,015건이 발급됐는데요, 트럼프 행정부로 바뀐 2025년에는 6만 8,130건에 그쳤어요. 1년 사이에 5,885건(7.95%) 이 줄어든 셈입니다.

​

​

​

비자 종류별 발급 현황 비교

비자 종류별로 살펴보면 차이가 꽤 크게 나타났어요.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학생 관련 비자(F1, J1)의 감소폭이 가장 컸어요. 반면 상용·관광 비자는 상대적으로 적게 줄었습니다.

좋은 소식도 있어요! B1·B2 비자는 회복 중

​

모든 비자가 줄어들기만 한 건 아니에요.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명 이상이 체류 자격 문제로 체포·구금되는 일이 있었는데요. 이 사태 이후 한미 비자 워킹그룹이 꾸려졌고, 그 성과로 지난해 12월 주한미국대사관에 대미 투자기업 전용 비자 창구가 생겼어요.

​

그 덕분인지 B1·B2 비자의 월평균 발급 건수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

2024년 월평균: 1,273건

2025년 월평균: 1,212건

2026년 1~2월 월평균: 2,027건

출장이나 사업 목적으로 미국에 가시는 분들에게는 반가운 흐름입니다.

​

유학생 F1 비자는 여전히 감소세

​

하지만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아쉬운 소식이에요. F1 비자는 여전히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2024년 월평균: 1,195건

2025년 월평균: 965건

2026년 1~2월 월평균: 273건

"1~2월은 원래 유학 비자 발급이 적은 시기 아닌가요?" 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비슷한 시기끼리 비교해 봤더니, 2023년 11월~2024년 2월 월평균 679건이던 발급량이 2025년 11월~2026년 2월에는 482건으로 줄었어요. 같은 기간끼리 비교해도 감소 추세가 분명했습니다.

​

​

앞으로가 더 걱정인 이유

​

더 신경 쓰이는 부분은 앞으로도 이런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지난 7월 16일,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4년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발표했거든요. 석·박사 과정처럼 긴 학업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는 변화입니다.

​

​

미국 유학·출장 준비 중이라면 이것만은 챙기세요!

​

1.일정을 넉넉하게 잡으세요. 비자 인터뷰 예약과 발급에 예상보다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2.최신 규정을 수시로 확인하세요. 주한미국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변경 사항을 체크하는 게 좋아요.

3.장기 유학이라면 체류 기간 규정을 꼭 확인하세요. 4년 제한 규정이 내 학업 계획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학교 국제학생처에 문의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4.서류는 꼼꼼하게 준비하세요. 방문 목적과 체류 자격에 맞는 비자인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반드시 영주권을 미리 준비하세요.앞으로 미국에서 취업까지 고민하신다면 영주권으로 체류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

​

정리해 보면,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한국인의 미국 비이민비자 발급은 전반적으로 줄었지만, 출장·관광 비자는 전용 창구 개설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요. 반면 유학생 비자는 여전히 감소 중이고, 새로운 체류 제한 규정까지 더해져 당분간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

​

법무법인(유한) 정률(正律)은 "정의롭고 공정한정의롭고 공정한 법률회사(로펌)를 지향한다’는 목표로 1994년 설립된 이래 최상의 법률서비스, 고객과의 신뢰, 준법 윤리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하여 능력과 인품을 겸비한 인재를 채용하고 각 분야별로 고도의 전문성을 쌓아오면서 명실상부한 중견 로펌으로 성장하여 왔습니다"

​

​

법무법인 정률의 이민팀 전문 변호사들과 상담하시고 적합한 영주권 취득방법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상담 문의

궁금한 점은
지금 물어보세요

아카뷰 보고 연락드렸다고 말씀하시면 상담이 빠릅니다.

수업료·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상담 시 확인해 주세요.

최근 업데이트: 2026년 10월 1일

자주 묻는 질문

미국 비자 발급 8% 감소, 특히 유학생 F1 비자가 크게 줄어은(는) 몇 학년부터 들을 수 있나요?

G1~G6, G7~G9, G9~10, G11~12, 재수/N수 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주로 국제학교, 해외고, 국내 일반고, 검정고시, 기타 재학생이 수강합니다. 학년이 조금 다르더라도 수준에 따라 수강이 가능한 경우가 있어, 법무법인 정률이민에 직접 확인해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미국 비자 발급 8% 감소, 특히 유학생 F1 비자가 크게 줄어은(는) 어디서 진행하나요?

법무법인 정률이민의 EC · 캠프 · 컨설팅로 강남에서 진행합니다. 진행 방식은 온/오프라인입니다. 정확한 강의실 위치와 교통편은 학원에 문의해주세요.

미국 비자 발급 8% 감소, 특히 유학생 F1 비자가 크게 줄어은(는)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나요?

상시 모집 (언제든 시작) 기준으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미국 비자 발급 8% 감소, 특히 유학생 F1 비자가 크게 줄어 상담이나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이 페이지의 상담 카드에서 법무법인 정률이민에 바로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는 02-2183-5524입니다. 수업 시간, 레벨 테스트, 커리큘럼은 학원에서 직접 답해드립니다.

기타 수업을 하는 다른 학원도 볼 수 있나요?

네. 아카뷰에서 기타 과정을 운영하는 국제학교 전문 학원을 한자리에서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 아래 '기타를 가르치는 다른 학원'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기타를 가르치는 다른 학원

아카뷰에 등록된 기타 수업을 학원별로 하나씩 모았습니다. 조건을 비교해보고 맞는 곳을 찾아보세요.

2026-27학년도 정규 수업 스케줄 안내

아카데미숲 국제학원

전체 · 온라인 · 온/오프라인

IB·A-Level 없이 UCL 가는 방법 | 입학 성공 사례

GED15

온라인 · 온/오프라인

한국 비인가 학교에서 미국 명문 보딩스쿨로 입학하기

어라운즈아카데미

전체 · 분당 · 온/오프라인

기타 수업 전체 보기 →

#아카뷰 #국제학교 #기타